[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배우로서 연기를 하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배우 윤승아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기가 다시 하고 싶어지는 어젯밤.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윤승아가 지인에게 받은 메시지를 캡처한 것으로, 해당 메시지 속 지인은 윤승아에게 '승아야 이 영화 너무 좋다. 널 이 영화에서 봐서 너무 기뻤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윤승아의 최근작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본 지인이 윤승아에게 소감을 보낸 것으로 추측되는 가운데 윤승아가 뭉클해진 마음을 털어놔 팬들 역시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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