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지소연이 뉴질랜드에서 근황을 전했다.
11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 함께. 요즘 운동하고 있다고 자랑 중이신 #남편님 요즘 내 피드에 너무 안 나왔지. 요렇게 인사 시켜드립니다. 여보 인사 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 영상통화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휴대폰 화면 속 송재희는 선글라스를 낀 채 팔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아내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그의 모습이 보기 좋다. 또한 지소연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세련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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