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다니엘 헤니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1일 새벽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방송은 정말 특별했지요. 예전 2005년 '내 이름은 김삼순' 때 함께 촬영하며 친해졌고, 좋은 일을 함께 했던 다니엘 헤니..우리의 인연이 15년이나 되었네.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멋있고 자상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방송을 마치고 다니엘 헤니와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오랜만에 한국 방송에 출연한 다니엘 헤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2년 KBS '장미의 전쟁 산장미팅'으로 데뷔한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주아라(2010년), 주라엘(2015년), 주엘리(2019년)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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