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경규가 강태공 자태를 뽐냈다.
12일 개그맨 이경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뇽경규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경규는 너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낚시대를 들고 여유로운 비주얼로 유쾌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이경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60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의 이경규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경규는 1960년생 올해 나이 61세다. 그는 KBS 2TV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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