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가 한국으로 돌아온 후 소감을 적었다.
11일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한국에 온지 벌써 5개월째네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건지 아이들은 훌쩍 커져있고 저는 훌쩍 늙어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도 우린 아이들을 돌보며 육체적 노동을 하는 하루를 보내겠지만 그 속에 작지만 큰 행복 기쁨 사랑이 있다는 걸 놓치지 말아 보아요"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녀는 "이 폭우 속에 많은 사고 속에 그저 가족이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함으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당부하기도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해변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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