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이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가수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 #잇미샤 에 벌써 가을이왔서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한 브랜드의 다양한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 서현은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물오른 성숙미를 과시하는 서현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현은 오는 9월 16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사생활'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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