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희선이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여전히 국가대표 미녀임을 입증했다.
16일 오후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웠던 태양 반갑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희선의 미모가 여전히 아름답다. 나이를 잊은 듯한 청순한 모습에 팬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잡티는 물론 주름 하나 없는 피부는 20대라고 해도 믿겨질 정도. 여기에 김희선만의 남다른 아우라는 그녀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켜 주고 있다. 셀카로는 그녀의 미모가 다 안 담길 정도.
많은 팬들은 김희선의 미모에 극찬을 보내며 그의 차기작인 '앨리스'에 더욱 기대감을 갖고 있다. 김희선은 오는 28일 첫 방송 되는 SBS 드라마 '앨리스'로 복귀할 예정. 그는 '앨리스'에서 천재 괴짜 물리학자 윤태이와 윤태이와 얼굴이 닮은 또 다른 인물 박선영을 연기한다. 1인 2역 연기에 도전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는 이번 작품에서 20대 대학생의 모습부터 40대 엄마 모습까지 폭넓은 연령대를 연기하게 됐다. 하지만 김희선의 미모와 연기력을 아는 만큼 김희선이 선보일 연기에 우려보다는 기대를 표하고 있다.
시간 역행 비주얼로 연신 팬들의 극찬을 불러모으는 김희선. 그가 '앨리스'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쏟아진다.
한편 김희선이 출연하는 '앨리스'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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