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가족 여행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 마지막날. #어제스타그램 코로나가 심해져서 집콕할까 했는데 사람없는곳으로 가보자해서 갑자기 갱구님이 알아보고 간 계곡 & 당일 캠핑. 완전 시원하고 좋았다!#역시자연이최고 #좋은추억하나추가 #가족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 가족들이 계곡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해보이는 두 아이들의 모습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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