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송혜교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최근 한 슈즈브랜드와 함께 진행한 화보가 담겼다. 머리를 틀어 올린 송혜교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캐주얼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짙은 메이크업으로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미모가 더욱 돋보였고, 늘씬한 각선미까지 드러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게시물을 접한 동료 배우 박솔미는 "너무해"라는 댓글을 달았고, 팬들과 지인들 역시 엄지척 이모티콘, 하트 이모티콘 등으로 변함 없이 아름다운 그의 미모에 감탄을 보냈다.

송혜교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상황. 작품 활동 없이 휴식기를 갖고 있지만 그 사이 각종 화보 및 해외 패션쇼, 인터뷰 등만으로 뜨겁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광복 75주년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와 함께 일본 우토로 마을에 대형 안내판을 기증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주목 받았다.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는 지난 9년간 전 세계 독립운동 유적지 23곳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국가 기념일마다 꾸준히 기증해오며 귀감이 되고 있다.

미모와 선행만으로도 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송혜교. 팬들은 이 밖에 작품을 통해서도 송혜교와 만나길 고대하는 팬들의 감탄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드라마 '가을동화', '올인', '풀 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태양의 후예', '남자친구' 등 다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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