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와 딸 사랑이를 위해 요리사로 변신해 미역국을 직접 만들어 대접했다.
19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 special Korean seaweed soup made by 추성훈!! It's the taste of his mom"이란 글을 게재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야노시호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서는 추성훈이 미역국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역을 불리고 고기를 썰고 간을 맞추는 등 추성훈은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리고 완성된 미역국은 아내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이 먹게 된 것으로 보인다.
사랑이는 추성훈이 만든 미역국을 맛있게 먹고 있다. 사랑이는 뒷모습만 보이지만 사랑이를 바라보는 추성훈의 눈빛에서 꿀이 가득 떨어지는 것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만든 미역국을 그의 어머니가 만든 맛이 난다고 밝혔다. 시어머니 표 미역국 맛을 추성훈을 통해 느끼게 된 것. 그만큼 이들은 미역국을 만족스럽게 먹은 것으로 보인다.
아내와 딸을 위해 직접 요리사가 돼 미역국을 만들어준 추성훈. 그의 사랑꾼 면모에 많은 네티즌들은 감탄을 보내며 이들의 달달한 일상에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비롯해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가족 사랑을 발휘했던 이들 가족인 만큼 이들의 일상은 공개될 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이들 가족의 단란한 일상에 지금도 응원이 쏟아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