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한 아이의 엄마 김하늘이 43세 답지 않은 놀라운 몸매와 미모를 드러내 화제다.

19일, 배우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하늘은 브라톱에 크롭 점퍼를 걸친 후 착 붙는 레깅스를 입어 완벽한 운동 패션을 선보였다. 크롭 점퍼로 드러난 얇은 개미허리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타이트한 레깅스를 찰떡 소화하는 우월한 기럭지가 눈에 띈다.

또한, 김하늘은 풍성한 웨이브 머리를 높게 묶어 작은 얼굴을 드러냈다. 베일 듯이 날카로운 턱선과 오똑한 콧대가 매력적이다. 활짝 웃는 미소가 사랑스럽다.

한편, 김하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진한 메이크업을 찰떡 소화한 모습부터 민낯이 연상되는 자연스러운 얼굴까지 모두 공개해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하늘은 '18 어게인'에 출연할 예정이며, 2016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여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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