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지은이 홍콩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오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으로 홍콩주식시장도 모두 닫았나봐요..오늘은 차분히 앉아서 머리로만 만보걷기로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야무지게 머리를 올리고 체스판에 집중하는 모습. 오지은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뽐내며 아름다운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지은은 2003년 영화 '연극인 오미순'으로 데뷔, 이후 '불량가족', '이산', '웃어라 동해야', '수상한 삼형제'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MBC 드라마 '황금정원'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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