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정인선이 청순하면서 지적인 분위기가 가득 담긴 화보를 18일 공개했다.
화보 속 정인선은 페미닌한 무드의 트위드 셋업부터 벨트로 허리선을 강조할 수 있는 테일러링 자켓, 트렌디한 플리츠 스커트 등 일상 생활에서부터 오피스룩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한 일교차가 큰 간절기 시즌에 필수 아이템인 코트, 패딩, 에코퍼 등 아우터들로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한층 더 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인선은 SBS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안방마님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카카오M 웹드라마 ‘아직 낫서른’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서른 살 여성의 현실감 넘치는 일상과 연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뮤즈 정인선과 함께한 2020 FW 미센스 광고 캠페인은 미센스 공식 홈페이지 및 미센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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