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정화가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오후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도없는 카페에서 우리끼리 노을 만끽하기~~^^ 오늘 하늘은 왜이렇게 예쁜가요..?? 코로나로 외출도 못하는데ㅠㅠ 하늘이 이렇게 예쁘고 노을도 이렇게 멋지니.. 더 맘이 속상하네요., 온라인 예배드리고 알리스타에 일이 있어서 들렀다가 노을사진 찍어 봤어요.. 모두 안전하시길.. 바래요~ 얼른 지나가 주길.. 기도합니다 #노을#예쁜하늘#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남편, 아들과 함께 자신이 직접 운영 중인 카페에 머물고 있다. 단란함 넘치는 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유발한다. 김정화의 자태 역시 여신 같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외출'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3년 CCM 가수 겸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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