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빈우가 늘씬한 몸매의 비결이 운동임을 밝혔다.
19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아침에 유산소 50분하고 복근 4세트하고 나왔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가 다시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모두 마스크 필수 지침 지키자구요. 나부터 실천. 운동하는 여자. 애둘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흰 티셔츠를 입고 스키니진을 입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김빈우는 머리를 묶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김빈우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김빈우는 여리여리한 어깨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티셔츠를 살짝 묶어 개미허리를 강조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김빈우의 늘씬한 몸매에 팬들은 댓글로 감탄하고 있다. 김빈우의 몸매에 모두가 감탄하며 워너비 몸매로 등극했다.
앞서 지난 6월 김빈우는 총 20kg를 감량해 55kg를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라고 밝혔다. 당시 김빈우는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하며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곤 했다.
당시 김빈우는 "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제가 전혀 살이 안 찌는 체질인 줄로만 알고 있다. 그런데 불행히도 저는 먹는 족족 찌는 체질이다"라고 말하며 운동을 이어왔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2살 연하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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