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달수빈이 시크미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20일 가수 달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하얀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달수빈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수빈의 싱글 앨범 '사라지고 살아지고'의 타이틀곡 '다이브(DIVE)'는 지난 4월 9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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