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콩 생활을 시작한 배우 오지은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보걷기 #집에서도걸어요 #건강습관챌리지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지은은 바닷가를 따라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그는 "좋은 아침이다. 오늘 홍콩은 태풍이 다 걷히고 날씨가 맑아서 산책 나올 수 있게 됐다. 같이 만보 걷자"고 안부를 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오지은은 지난 2017년 외국계 금융회사에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홍콩에서 거주 중인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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