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이스트 민현이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 민현은 20일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 202호의 표지 2종을 전격 공개, 블랙 앤 화이트로 상반된 분위기를 나타내며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황민현은 다채로운 캐주얼 수트로 스타일링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과시한 것은 물론 주얼리를 활용한 다양한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 잡는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시켰다.

또한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민현은 베레모로 소년미를 더했을 뿐만 아니라 실크 셔츠로 시크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등 마치 순정만화의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듯한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이번 화보가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 진행된 만큼 민현은 다양한 액세서리를 자유자재로 믹스 매치하며 민현만의 느낌으로 재해석, 역시 명불허전한 ‘화보 장인’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해 현장 스태프들의 끊임없는 극찬이 이어졌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현은 “저는 머물러 있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제 앞에 주어지는 것들을 가능한 한 많이,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라며 “또 팬들이 있어서 자꾸만 도전하게 되고 잘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고민이 있거나 힘들다고 느껴지는 순간에도, 참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줘요”라는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민현은 JTBC 새 드라마 ‘라이브온’의 주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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