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 인스타그램
소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티티마 출신 소이가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20일 가수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른이 되니까 좋다. 세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조금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는 음료가 든 텀블러를 갖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꾸밈없는 모습에도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소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이는 1999년 걸그룹 티티마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라즈베리필드로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 그는 SBS 드라마 'VIP'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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