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메일(Mail)이 컴백 전 근황을 깜짝 공개했다.

24일 메일(Mail)은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발매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8월31일 낮12시 기대해주세요! 코로나 조심 또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일(Mail)은 Mnet, tvN ‘보이스 코리아 2020’에 출연, 원곡자 벤 특유의 애절한 감성을 그대로 재현해내며 완벽한 라이브로 시청자들은 물론 관계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킨 바 있다. 따뜻한 음색과 탄탄한 보이스로 탁월한 가창력을 과시한 것은 물론 디테일한 감정 표현으로 서정적인 노랫말에 담긴 감성을 극대화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팬들은 “메일 신곡 너무 기대되요” “어떤감성의 곡일까?” “보이스코리아 방송보고 반했어요”라며 호응했다.

한편 걸그룹 디아크 출신이기도 한 메일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연, 벤, 엠씨더맥스 등 실력파 가수들의 곡을 커버한 영상을 꾸준히 게재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사진제공-ㅡMO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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