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영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24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검은색 북백을 들고서 카메랄를 응시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도 아름다운 눈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김소영의 핑크빛 자태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소영은 선배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에 김소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를 통해 영국 여행 중 임신 사실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고 2019년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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