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류근지와 부원장님 그리고 염색을 못해서 머리색이 희한해진 사개월차 임산부(근지 오빠~내가 오빠 장가갈 때 옛날에 뿌셔버린 침대 꼬옥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료 류근지를 비롯해 지인들과 행복하게 포즈를 취하는 권미진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에도 여전한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헬스걸',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유명해진 권미진은 오는 29일 결혼한다. 이와 함께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겹경사를 밝혀 축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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