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기방 인스타그램
사진=김기방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기방이 임신한 아내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김기방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참~너무 귀여워서 미치는 줄..희는 분명 진짜 좋은 엄마가 될거야!"라며 "#참 #백참 #그어떤명품보다빛나는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임산부 뱃지를 단 가방에 화장품을 넣고 있는 김기방 아내 김희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기방은 임산부 뱃지만으로도 예비 아빠로서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기방과 김희경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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