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임신 4개월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은 또 태풍이에요. 미리 태풍 대비 필히 하시길"라고 말하면서 "면역 챙기시구 무조건 힘내시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열일 하는 일상과 함께 안소미의 우월한 미모가 담겨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둘째라 그런지 배가 지금 엄청 나왔어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라고 임신 소식을 전하며 "4개월째인데 선생님이 식단조절 하라고, 만삭 때 더 힘들어진대요. 첫째도 먹덧, 둘째도 먹덧, 하루종일 우걱우걱"라고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백금아, 네가 세상에 나오기 전까지 엄마는 열심히 달릴게. 부탁해"라고 말하면서 "2월 출산 예비 소띠맘"라고 덧붙였다.
안소미의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소미에게 많은 축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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