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개그우먼 안소미가 근황을 공유했다.

22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에는 세상 순한 로댕이..친구들과 추억 만들기. 어린이집 하원 후엔 로아저씨 #부캐ㅋㅋㅋㅋㅋㅋㅋ농부 로아저씨 아주 욜씨미 밭일 하시네여..마당도 쓸고 시골처녀 다 됐구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 부부의 딸 로아가 밭에서 일을 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안소미는 "넘나 오랜만에 만난 로아저씨. 또.. 옴총 컸어요.. 흐아앙.. 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다음주에 다시올게.. 할머니 할아버지랑 잘 놀구이쪄 우래기.."라고 안타까운 마음도 덧붙였다.

또한 "망할 코로나 징쨔 짜증나 열받아!!아오******* #할많하않 하...이모삼춍들 무탈하세요.."라며 "#내사랑#베프#딸랑구#딸스타그램#23개월 #로아누나#로아언니 #잘부탁해요 #엄마는 #하루종일 #잠이쏟아져요"라고 둘째 임신 근황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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