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지원이 '산후조리원'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배우 엄지원은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숨가쁘게 달려온 3개월. '산후조리원' 막촬"이라고 알렸다.
이어 "현진이로 첫 컷을 시작해 현진이로 막 컷을 마쳤다. 나와 함께 동고동락한 겸댕이들 모두 너무 고생했어 #고마워 #surprise #산후조리원"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새 드라마 '산후조리원' 마지막 촬영을 마친 뒤 스태프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엄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엄지원은 특유의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격정 출산 느와르로, 오는 11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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