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본격적인 활동을 앞둔 지미유(유재석)와 환불원정대 완전체의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다.
26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환불원정대 사이에서 찜♡당한 지미찜 아니...지미유의 운명은? 그래도_미소가_밝다#지미유_출격준비_완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작자로 변신한 지미유(유재석)를 비롯해 환불원정대로 뭉친 제시, 엄정화, 이효리, 화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환불원정대 멤버들이 센 언니답게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화려한 의상까지 갖춘 채 무표정하게 카메라를 응시,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것과 상반되게 지미유는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밖에도 같은 날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미유의 프로필도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에 따르면 지미유(知美유)의 나이는 추정불가로 "일리노이주 유학 생활, 하바드, 코리아타임스 외 5개 신문 구독 중, 자격증 다수 보유, 1집 앨범 10장 이상 발매, 전설의 탑백귀" 등을 특이사항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에 그런 지미유와 환불원정대 네 멤버들이 또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놀면 뭐하니'의 지난 방송에서는 환불원정대와 지미유의 개별 면담 과정이 공개되며 눈길을 끈 가운데, 오는 29일 방송을 통해 이들이 본격적으로 한데 뭉쳐 회동할 것으로 예고돼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한편 지미유와 환불원정대의 만남은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