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포토=헤럴드POP DB
곽정은/포토=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작가이자 방송인 곽정은이 코로나로 인해 집 안에서 보내는 일상을 드러냈다.

24일, 방송인 곽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간은 때로 실망을 주지만 책을 그렇지 않으니까"라는 말과 함께 "언젠가 코로나가 끝났을 때 내 인생에 가장 치열한 독서 타임으로 이 시기를 기억하기 원하니까. 뭣보다도 훌륭한 명상 선생님으로 성장하기 원하니까. #자발적자가격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곽정은은 '자발적 자가격리'와 치열한 독서 타임을 인증해 네티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곽정은은 유튜브 채널 '곽정은의 사생활'을 활발히 운영하여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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