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인혜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오인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낼부터휴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인혜는 촬영장에 나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펼치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능수능란하게 표정과 포즈를 바꿔가며 화보같은 장면을 연출하는 오인혜가 인상적이다.

한편 오인혜는 2012년 MBC'마의'에서 얼굴을 알렸다. 2018년 3월 종영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만 빼고 연애중'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