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우가 화려한 몸매를 인증했다.
25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아 바디프로필 D-38인데 정체기가 왔나보다아아...코로나 땜에 속 시원히 맘편히 운동도 못하고 집콕만 하고..이놈의 망할 놈의 코로나가 가지가지 하는구나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대기실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눈바디 체크를 하고 있는 모습. 우려와 달리 탄탄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킹키부츠'에 코로나19로 인해 오늘(25일)부터 27일까지 공연 중단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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