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한지우가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도 육아 고고싱"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우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분홍빛 원피스가 찰떡같이 어울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지난 3월 31일 딸 이음 양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