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경/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이수경/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수경이 FA 시장에 나왔다.

26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이수경이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앞서 지난 2003년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수경은 드라마 '하늘이시여'를 통해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 대중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후 '소울메이트', '며느리 전성시대', '대한민국 변호사', '금 나와라 뚝딱!', '왼손잡이 아내', 영화 '타짜' 등에 출연, 사랑을 받았다.

또 '정글의 법칙W', '나 혼자 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청순한 외모와는 다른 털털한 성격을 공개, 호감을 사기도 했다.

이수경은 지난 2018년 에코글로벌그룹에 새로운 둥지를 튼 바 있다. 그런 그가 약 2년 만에 FA 시장에 나옴으로써 향후 이수경의 거취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수경은 현재 라이프타임채널 '뷰티타임'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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