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은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김소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기분 보라보라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보라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김소은은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은은 1989년생으로 올해 32세로 2005년 아역배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김소은이 가슴 찡한 위로를 전하는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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