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성은채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콕중 공을 참 좋아하는구나 저공 매일은.못씻을것같다 ㅠ세명에서 씻다가 땀한바가지 ㅠㅠ#신생아일상#육아스타그램 #육아맘소통 #쥐띠맘 #아들맘 #도치맘 #풀장놀이 #공놀이 #황금보 #성은채아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은채 아들이 볼풀장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작고 소중한 성은채 아들의 폭풍성장 근황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약하다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고, 결혼 2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특히 최근 남편의 재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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