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준희가 처음 플랫슈즈를 사봤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준희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직히 고백하면요. 저..태어나서 처음으로 플랫슈즈를 사봤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하이힐은 여자의 자존심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살아왔는데 45가 되니 자존심은 그런 거에서 부리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준희는 "무튼 참 편하네요. 플랫슈즈가..그전에는 대체 이런 고무신 같은 걸 왜 신어 했는데 정말 이것만 신고 싶은 요즘이에요"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로 한 플랫슈즈를 신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제주도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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