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우먼이자 임신 4개월 차 임산부 안소미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원피스야 미안했당..백금이도 미안햄.."라고 말하면서 "촬영은 해야겠고.. 예쁜 옷은 입고 싶고.. 배는 나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안소미는 임신 4개월 차의 D라인을 공개했다. 안소미는 예쁜 원피스를 입은 채 배를 끌어안으며 포즈를 취했다. 임신 중에도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우월한 안소미의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지난 20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라 그런지 배가 지금 엄청 나왔어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라고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안소미는 "4개월째인데 선생님이 식단 조절 하라고, 만삭 때 더 힘들어진대요"라고 말하면서 "첫째도 먹덧, 둘째도 먹덧, 하루종일 우걱우걱"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백금아, 네가 세상에 나오기 전까지 엄마는 열심히 달릴게. 부탁해"라고 밝혀 워킹맘의 의지를 드러냈다. 안소미는 "2월 출산, 예비 소띠 맘"이라고 덧붙였다.
안소미의 깜짝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많은 축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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