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리 인스타
우나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이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풍 으로 제발 큰피해없길 무사히 지나가주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나리와 안현수 딸 제인이가 스마일 액자 앞에서 양 팔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큰 제인이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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