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홍경민 딸 라임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26일 가수 홍경민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치그치...아직 너에게 그림은 무리지 그래도 엄마 잠깐 쉬고싶어서 줘 봤었어 다시 돌아오니 온 몸에 난리 #코로나19 #제발물러가라 #홍라임 #19개월홍라임 #오늘도아자아자 #이제개강인데 #너희를어쩌니 #모두조심해서이겨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경민의 둘째 딸 라임이가 사인펜을 가지고 놀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직 그림을 그릴 줄 모르는 라임이는 바닥에 사인펜을 던져 엄마를 당황케 했다.
한편 홍경민과 그의 딸 라원, 라임이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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