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27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일야사' 2화 촬영. 새벽5시에 나왔는데 집에 오니 다음날 아침 7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촬영 때 매번 느끼는거지만 배우분들, 영상감독님, 조명감독님, 마이크감독님, 의상선생님, 소품선생님, 메이크업 헤어 선생님 스텝분들..우와.. 찐 리스펙 입니다. 저눈요 대기라도 하지 증말 대단하십니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안소미는 지인을 향해 "체중관리 하라며. 훈제달걀, 닭가슴살, 닭가슴살소세지, 단백질음료, 닭가슴살만두, 고구마, 단호박 선물 해주신 오빠. 저기여 저 임산부 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을 뺄수가 없다구여!!!"라고 말하며며 "로아아빠가 더 신남. 근데 야식 땡길때 옴뇽뇽 먹으니 넘나 좋긴 하네욬ㅋㅋㅋㅋㅋ저 지금 6키로 쪘어요 벌써 헥헥. 모든게 다 마시쪙 마시쪙"이라고 임신 근황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손에 갈치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살짝 드러난 D라인이 돋보여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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