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혜박이 행복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7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들판에서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과 남편 브라이언 박, 딸 리아가 함께 들판에서 가족사진을 찍고 있다. 행복한 세 사람의 표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안긴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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