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비가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 며칠 산책을 못 시켜줬더니 애기들이 집에서 너무 쳐져 있어서 아파트 단지 잠깐 산책했어요.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지만 잠깐이라도 나오니 강아지들이 너무 좋아해요. 마리는 똥을 세 번이나 쌌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편한 의상에 모자, 마스크를 쓴 채 아파트 단지에서 반려견들과 산책을 하고 있다. 꾸밈 없지만 연예인 포스를 뿜어내는 나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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