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18살 연하 진화의 아내 함소원이 일요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배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리사남편 #일요일은남편이요리사 #스테이크 #함진네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수준급의 스테이크 요리 실력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18살 연하의 점심 요리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외에도 함소원은 꾸준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화의 요리 영상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함소원은 "#남편요리 #맛저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진화의 요리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 8일 사과 머리를 한 채 요리 하고 있는 진화의 모습을 영상에 담으며 "주말엔 남편요리 최고~!"라고 게재하기도 했다.

함소원과 진화의 금슬에 네티즌들은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함소원-진화 부부는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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