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가수이자 배우 강성연이 우월한 여배우 미모를 공개했다.
30일,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가 없던 작년 가을...2주만 잘 견디면 올 가을에도 이런 가을을 맞을 수 있겠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강성연은 45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매끈한 우윳빛 피부를 드러냈다. 언제봐도 예쁜 '방부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성연은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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