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허송연이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아나운서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힝 코로나 때문에 필라테스도 못가고 이게뭐람. 나쁜 코로나 삐ㅣㅣㅣ보고싶어여 쌤 9월에 꼭 만나요. 그땐 더 열심히 할게요 우리 힘내자 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거울을 활용해 셀카 촬영에 나섰다. 허송연은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영지의 친언니, 허송연은 아나운서이자 MC로 활동하고 있으며 OBS 경인TV 교양프로그램 '행복부동산 연구소' MC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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