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소영이 딸 셜록이와의 아침 일상을 전했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하는 건가 싶으실텐데, 매일 해달라고 해서 힘든 집어던지기... 셜록이는 격한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셜록11개월. 몸 쓰는 건 좋아하는데 밥은 더럽게 안먹... 새벽부터 격하게 놀고 출근해서 격하게 일하고 밤에 또 격해져야 하는 에미들! 힘내자고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딸 셜록이를 품에 안고 놀아주고 있는 모습. 딸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은 선배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에 김소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국 여행 중 임신 사실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고 2019년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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