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지현이 집콕 취미를 공개했다.
배우 남지현은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저의 집콕 취미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남지현이 코로나19 확산세로 집콕하면서 직접 만든 팔찌, 목걸이 등 액세서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남지현이 손재주까지 좋자 팬들은 못하는 게 없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남지현은 지난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출연한 바 있다.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 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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