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금잔디가 영탁, 임영웅을 폭풍 칭찬했다.
30일 금잔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탁, 임영웅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금잔디는 사진과 함께 "에너자이저라 표현해도 과언 아닌 힛트곡 많 은남자 가수. 영탁 찐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등등 기가막히게 좋은 곡들 보유한 이쁜 영탁! 발랄함을 비롯해 신인 때의 겸손한 모습이 하나도 변하지 않았던 그의 모습에 감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둥~ 요즘시대 중장년층 비롯해 모든 여국민을 사로 잡은 임영웅. 울엄마가 영웅이를 무쟈게 좋아하심ㅜ 노래에 빠져들게 한다고.ㅋㅋ 데뷔 때 영웅이는 조용조용한 청년였는데. 지금은 아우라 뿜뿜~~~~ㅋㅋ 이젠 뭐든 임영웅에겐 안되네ㅋ"라고 전했다.
또 금잔디는 "함께 즐기는 게임도 겸손함도 어른스러움도 징글징글 추는 춤사위도. 거기에 내노래 엄마의 노래까지 기막히게 불러놓는... 진짜 이쁜 동생들. 쭉쭉 이들이 남성 트롯계에 획을 확 긋고 중심에서 낙오자없이 함께 하고 싶다. 한여인의 말씀"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금잔디는 영탁, 임영웅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금잔디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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