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아나운서 최희가 메이크업 후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틱톡에 올리려고 찍어봤어요. 대충 하는 것 같지만 할 건 다하는 5분 초간단 메이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최희는 볼과 입술을 붉게 물들인 채 상큼한 미소를 지었다. 행복한 임산부의 미소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최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고충을 토로해 네티즌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최희는 "인생 최고 몸무게를 나날이 경신하니까 안 아프던 발목이 아프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거울 속의 내 몸을 보면 자꾸 낯선 여자가 있어 적잖이 당황하는데 출산 유경험자 친구들은 아직 놀라긴 이르다고 했다"고 말하며 발목에 파스를 붙인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최희는 임신 후 몸무게가 13kg 증가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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