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영란이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뽐냈다.

오늘 어떠셨어요? 여전히 지치고 힘드셨쬬 #고생하셨어요 #내부캐 오늘은 제 부캐도 피곤해 보이네요 앞으로 계속 집콕 집콕 냉장고 꽉 꽉 채워넣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요리 만들기에 나서 손맛을 자랑하는 모습. 청색 앞치마를 두르고 열정적으로 음식 만들기에 집중하는 장영란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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