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현중이 빛나는 공항 패션을 뽐냈다.
지난 1월 SS501 출신 가수 김현중이 해외 일정 참석차 공항에 들어섰다.
그는 입국장에 비니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등장했음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취재진 앞에서는 마스크를 내려 조각 미모를 과시하기도.
이어 출국하면서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던 전성기 시절의 훈훈함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수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현중은 2005년 그룹 'SS501'로 데뷔했으며 2010년에 탈퇴했다. 지난달에는 제주 식당에서 의식 잃은 주방장을 구하는 응급처치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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